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세계에서 가장 키 큰 남자로 기네스북에 오른 바오 시순(56.2m36cm)과 약혼자 시아 슈준(28.168cm)이 10일 내몽고 에르도스 근교에 있는 징기스칸 기념관에서 결혼 예행 연습을 하고 있다. 이들은 12일 결혼식을 올린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강태영 농협은행장 "생산적 금융으로 민족은행 정체성 증명할 것" 통신3사 CEO들 신년 키워드 1번은 '고객 신뢰' 일산대교 현장 찾은 김동연 지사 “통행료 이제 절반만 내면 됩니다” 삼성화재 "올해 모든 부문에서 압도적 1위 공고히 할 것"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취약계층 자생할 제도적 여건·금융 생태계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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