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2일 한류스타 이병헌의 37번째 생일을 맞이해 1만 9천 명의 일본 공식 팬클럽 회원만을 초대해 열린 일본 부도칸(武道館) 모습. 이씨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대 받은 회원 대부분이 여성들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댓글 1 댓글입력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 오리온 2007-07-14 12:35:10 더보기 삭제하기 우리의 문화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욘사마, 이병현등 특정 인물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 나라의 대중문화로 일본을 넘어 세계를 감동시킬 차례입니다.
오리온 2007-07-14 12:35:10 더보기 삭제하기 우리의 문화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욘사마, 이병현등 특정 인물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 나라의 대중문화로 일본을 넘어 세계를 감동시킬 차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