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8일 가사 도우미로 일하며 집주인이 없는 틈을 이용,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39.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6일 오후 2시께 부산 해운대구 모 아파트 윤모(38.여)씨의 집 안방에서 윤씨의 반지와 목걸이 등 2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가사 도우미로 일하다 윤씨 가족이 외식을 하러 나간 틈을 이용,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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