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하루 종일 마스크 쓰고 남의 입 쳐다 보며 돈 벌면 뭐해. 마누라 잘못 만나면 끝인 데..." 12일 오전 11시께 부산 남구 이모(53)씨의 집 안방에서 이씨가 옷장에 허리끈으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딸(32)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치과의사로 일하던 이씨가 7년전 아내의 잇따른 사업실패 등으로 인해 신용불량자로 전락하자 처지를 비관해왔으며 11일 밤에도 딸에게 전화를 걸어 "살기가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예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