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형 탄광 사고가 가장 자주 나는 나라로 꼽히는 중국에서 또 큰 사고가 터졌다. 18일 오전 중국 동부 산둥성 지역에 있는 한 탄광에서 지표수가 범람해 탄광을 덮치는 바람에 약 172명이 실종했다고 관영 언론이 보도했다. 당국은 현재 정확한 범람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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