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31일 자신의 갓난아이를 "울며 보챈다"는 이유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윤모(32.여)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30일 낮 12시께 경남 창원시 소답동 자신의 집에서 생후 3개월된 자신의 딸이 잠을 잘 자지 않고 보채자 벽에 머리를 3차례 가량 부딪히게 해 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자신의 범행을 숨기고 아이를 병원으로 옮겨 자연사로 가장하려 했으나, 경찰이 아이의 두개골이 골절된 사실을 근거로 추궁하자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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