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올해 63세인 제이 코츠레인씨가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걸쳐 놓은 외줄 케이블 위를 걷는 묘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는 내년에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나이아가라 폭포위 외줄을 타고 건너 갈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태현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 원 돌파... 럭키 이벤트 실시 NH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자체 개발 정용진 회장의 새해 첫 현장은 '매출 1등'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hy, '홀몸노인돌봄활동·how are you 안부+'로 소외계층과 사회 가교 역할 톡톡 로보락, ‘CES 2026‘서 2륜 다리 탑재한 ‘사로스 로버’ 공개…지면 높낮이 달라져도 가뿐 셀트리온 서진석 대표, JPM서 신약 개발 로드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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