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5일 오전 3시30분께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의 한 아파트 17층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A(36)씨가 자신의 집 베란다 창문을 통해 아파트 화단으로 뛰어내려 숨졌다. A씨의 부인(35)은 "술을 마시며 추석에 시댁과 친정 가운데 어디를 먼저 갈 것인지를 놓고 싸우다가 만취상태에 있던 남편이 갑자기 '혼자 잘 살아보라'며 뛰어 내렸다"고 말했다. 경찰은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 원 돌파... 럭키 이벤트 실시 NH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자체 개발 정용진 회장의 새해 첫 현장은 '매출 1등'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hy, '홀몸노인돌봄활동·how are you 안부+'로 소외계층과 사회 가교 역할 톡톡 로보락, ‘CES 2026‘서 2륜 다리 탑재한 ‘사로스 로버’ 공개…지면 높낮이 달라져도 가뿐 셀트리온 서진석 대표, JPM서 신약 개발 로드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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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댓글입력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 오리온 2007-09-25 15:03:12 더보기 삭제하기 어디를 먼저 가든 무슨 상관이라고 서로 양보를 했으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을..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