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금정경찰서는 25일 아기 앞에서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삼촌을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모(34)씨 형제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형제는 24일 오후 9시께 부산 금정구 남산동 삼촌(53) 집에서 놀다 삼촌이 이씨의 생후 6개월된 아기 앞에서 담배를 피우자 시비를 벌이다 삼촌을 마구 때려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 원 돌파... 럭키 이벤트 실시 NH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자체 개발 정용진 회장의 새해 첫 현장은 '매출 1등'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hy, '홀몸노인돌봄활동·how are you 안부+'로 소외계층과 사회 가교 역할 톡톡 로보락, ‘CES 2026‘서 2륜 다리 탑재한 ‘사로스 로버’ 공개…지면 높낮이 달라져도 가뿐 셀트리온 서진석 대표, JPM서 신약 개발 로드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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