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4일 오후 3시께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조모(30.여)씨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11층 식당가로 올라가던중 신발이 끼면서 왼쪽 발가락 일부를 다쳤다. 조씨는 사고 직후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왼쪽 엄지와 중지 발가락에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감원 통제 필요성 분명... 실효적 방식 고민 중" 보이스피싱 분석 AI 플랫폼, 출범 후 3개월 간 186.5억 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멘토 같은 분”...김동연 지사, 이해찬 전 총리와 남다른 인연 겨울철 전기장판 일반 폼·라텍스 매트리스와 사용하면 화재 위험성 높아...예방 대책 ‘필수’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지난해 3억4000만 캔 출고 '역대 최대' 농심 신라면, 美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서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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