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9일 오전 금강산 외금강호텔에서 열린 제 16차 이산가족 작별상봉을 마친 한 북측 이산가족이 남측 이산가족들의 손을 뿌리치지 못하고 있다.세상을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혈육의 손을 잡는 것 보다 더 절절한 슬픔으로 떨고 있다.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기억의 저편 속으로 많이 지워 졌던 그리움 때문에 앞으로 어떨게 살아 갈꼬.(사진=연합뉴스 제공)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태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