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가 20일 구리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한국노총 경기도본부 체육대회에서 족구를 하고 있다. 이 후보는 논란이 되고 있는 김경준 전 BBK 대표에 대해 “대한민국에 와서 법의 조치를 받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공이 본인의 얼굴을 향해 '부머랭'으로 날아 왔고 결국 엉덩방아까지 찍었다.김씨의 송환에 대한 그의 이날 발언이 그에게 부머랭으로 작용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태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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