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진중공업이 903억 원 상당의 토지와 건물을 매각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기로 했다.한진중공업은 지난 4일 이사회를 열어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건물과 토지( 인천시 서구 석남동 655-16 외 13필지)를 오는 10일 902억9천500만 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거래상대는 우드뱅크 외 28개사이다.회사 측은 “자산유동화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할 것”이라며 “처분금액과 예정일자는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윤주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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