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CJ대한통운(대표 양승석)은 21일 동부익스프레스 매각 예비입찰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CJ대한통운은 동부익스프레스 인수를 통해 육상과 해상 물류 등에서 시너지 효과를 얻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동부익스프레스 인수전에는 CJ대한통운과 현대백화점, 동원그룹, 한국타이어 등 대기업과 한앤컴퍼니, 베어링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PEA) 등 사모펀드(PEF) 운용사 등 10여 곳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안형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형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노력 강화" 보령, 매출·영업익 8년 연속 증가...수익성 제고 전략 통했다 [단독] NH투자증권, 영국·일본주식 이벤트도 종료... 금융당국 방향따라 조치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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