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오는 17일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것에 출석의사를 밝혔다. 국회 정무위는 이날 신 회장과 황각규 롯데그룹 사장(정책본부 운영실장)을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부르기로 결정했다. 롯데그룹은 “최대한 협조하고 성실하게 준비해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무료인 듯 가입 유인...카드사 교묘한 부가서비스 판매 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 ⑤] AI 심사로 보험금 지급 시간 확 줄여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 포스코홀딩스 해외 철강법인 흑자전환 성공...수익 확대 기대 잘한 사람만 몰아준다...이마트, 임원 보상 주식 수 늘리고 대상자는 줄이고 삼성화재 민원건수 '최다'...메리츠화재 환산건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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