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교보문고 온라인 몰에서 구매한 도서를 받은 소비자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새 책을 주문했지만 누가 봐도 헌 책이라고 할 만큼 상태가 불량했기 때문. 벌써 3번씩이나 같은 상황이 반복됐다고. 소비자는 “교보문고에서 배송된 책들이 중고서적으로 오해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해 몇 차례 항의도 했지만 개선되는 부분이 없다. 양심 없이 책 팔기에만 급급하다”고 지적했다. 업체 측은 물류센터에서 도서 입고 시 집책 과정에서 사전 검수가 미흡했다고 인정했다. 관계자는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빠른 시일 내에 교환 처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은경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은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항공권 휴일에 팔면서 취소는 평일만? 고객센터 먹통에 수수료 부담 설에 가전·휴대전화 고장 나면 어떻게? 가전·통신사별 '긴급 AS' 운영 렌트카 취소 기간·수수료 제각각...롯데-24시간 전, 그린카-30분 내 엄격 "한달 전기료 8000원" 믿고 샀는데 27만원…전기히터 누진요금 폭탄 [상품백서]겨울에 에어컨 경쟁 후끈...삼성 ‘공기청정’ vs LG ‘공간 연출’ 압구정5구역 수주전…현대건설 ‘디에이치 타운’ vs. DL이앤씨 ‘한강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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