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편의점 감자 샐러드에서 애벌레 사체가 나와 소비자가 기겁했다. 고양시 행신동에 사는 김 모(여)씨는 편의점에서 사온 감자 샐러드를 먹던 중 애벌레를 발견했다며 황당해 했다. 달걀, 감자, 양파 등으로 만든 샐러드인데 시커먼 게 보여 꺼내보니 애벌레였다고. 김 씨는 "크기도 커서 정말 토할 것 같았다"며 "모르고 그냥 먹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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