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 부천시 부흥로에 거주하는 오 모(여)씨는 구매한 지 3년 된 에어컨에서 곰팡이가 반복 발생해 불편을 겪고 있다.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자동건조 후 '송풍'을 30분 이상 사용했어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오 씨는 “내년에도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는 말을 하면서도 제품 하자는 아니라고 했다”며 “매년 14만 원가량을 지불하고 세척해 사용할 생각을 하니 아찔하다”고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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