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5일 새벽 0시께 경남 진주시 진주시 가좌동 A(37)씨 집 안방에서 A씨의 아들(3)이 서랍장 위에서 떨어진 TV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 A씨는 "아들이 TV가 놓인 작은 3단 서랍장의 열려진 서랍을 밟고 서 놀다가 중심을 잃고 쓰러졌으며 이어 떨어진 TV에 맞은 뒤 움직이지 않아 병원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1남2녀의 자녀를 둔 A씨는 사흘전 이 집으로 이사했으며 가재도구 등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닥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반대한다” GS25, 설 명절 선물세트 700종 출시…프리미엄·가성비 다잡아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 정면 반박…"장기간 보유한 해외 사업 국내 자본시장에 소개"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증권사 최초 6000명 돌파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 출시 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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