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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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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 이설희 기자 1sh@csnews.co.kr
  • 승인 2026.01.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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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이 최근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에 생활용품 총 2만9000개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물품은 스마트휴지통을 비롯해 ▲슬로라이트 텀블러 ▲스텐 보온 도시락 ▲스마트킵 프레쉬백 등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구성됐다. 굿윌스토어 46개 매장, 기빙플러스 27개 매장에 입고돼 판매될 예정이다.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는 기업과 시민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장애인과 사회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나눔스토어다.
 

▲락앤락이 새해를 맞아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에 생활용품 총 2만9000개를 기부했다. 사진=락앤락
▲락앤락이 새해를 맞아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에 생활용품 총 2만9000개를 기부했다. 사진=락앤락

이번 후원은 락앤락이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굿윌스토어는 소속 장애인 근로자들이 락앤락이 기부한 물품을 직접 분류하고 매장에 진열·판매하는 과정에 참여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락앤락은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 기부를 통해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9회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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