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강원 강릉시에 사는 권 모(여)씨는 홈쇼핑에서 천혜향을 판매하며 '특' 사이즈를 강조해 구입했는데 실제 크기가 제각각인 '최하품'이었다며 분노했다. 박스를 열어보자 천혜향 크기가 '특' 사이즈는 서너개에 불과했고 아이주먹 크기 정도로 작은 제품들이 대부분이었다. 권 씨는 “특품이라고 강조했는데 홈쇼핑에서 본 사이즈는 3, 4개 밖에 없다. 소비자를 기만한 홈쇼핑이 괘씸하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닥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반대한다” GS25, 설 명절 선물세트 700종 출시…프리미엄·가성비 다잡아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 정면 반박…"장기간 보유한 해외 사업 국내 자본시장에 소개"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증권사 최초 6000명 돌파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 출시 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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