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삼성전자서비스에 따르면 9월 2일부터 평일 예약 운영 센터가 총 23곳으로 늘어난다.
△서울·인천 5곳 △경기·강원 6곳 △대전·충청 3곳 △광주·전라 3곳 △대구·경북 3곳 △부산·경남 3곳 등이다.

하지만 평일에도 서비스 센터를 예약한 후 방문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꾸준히 있어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평일 예약 서비스를 확대했다.
예약 대상 제품은 휴대폰, 태블릿, 웨어러블 등 3종이며 삼성전자서비스 공식 홈페이지나 유선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 방문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삼성강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가능하다.
예약 가능일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다. 월요일 및 공휴일 다음날이 평일인 경우에는 예약이 불가능하다. 당일 예약도 불가능하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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