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에 사는 박 모(남)씨가 배달앱으로 냉동피자를 주문해 오븐에 돌려 자녀들과 먹던 중 토핑 사이로 죽어 있는 모기를 발견하고 기겁했다. 박 씨는 모기 일부가 토핑, 반죽에 녹아든 상태로 보아 섭취 단계가 아닌 제조상 유입됐을 거로 추측했다. 그는 "대체 위생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모기가 들어 있는 건가. 피자에 토핑처럼 올려진 모기를 보고 아이들도 충격 받은 상태"라며 기막혀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송민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민규 기자 다른기사 보기 피해를 겪었으면 제보해주세요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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