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롯데,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서 '2026 롯데 루미나리에' 개최..."소망 이루세요"
상태바
롯데,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서 '2026 롯데 루미나리에' 개최..."소망 이루세요"
  • 이설희 기자 1sh@csnews.co.kr
  • 승인 2026.02.02 13: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롯데가 오는 7일부터 3월 8일까지 30일 동안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 월드파크에서 ‘2026 롯데 루미나리에’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롯데 루미나리에는 롯데물산이 롯데지주와 함께 준비한 새해 첫 이벤트다. 루미나리에는 ‘빛’ 또는 ‘조명’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조명을 이용해 건축물을 만들거나 꾸미는 빛 축제를 의미한다. 올해 루미나리에 테마는 새봄을 기다리는 2월, 모두의 소망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Wish Shines On(소망, 빛으로 물들다)’으로 정했다.
 

롯데는 지난해 루미나리에 인기에 힘입어 행사 규모를 3배 확대했다. 이를 위해 올해 연출 장소를 아레나 광장보다 넓은 월드파크로 옮겼다.

올해 루미나리에는 구조물도 다양하게 설치했다. 올해는 17m 높이의 돔을 중심으로 가로 63m, 세로 25m 길이의 십자형 터널을 추가 설치했다. 또한 광장의 모든 모서리에 16m 높이의 타워를 세우고 터널 입구는 화려한 아치형으로 꾸몄다.

돔 최상단에는 롯데 루미나리에의 로고를 새롭게 선보였다. 롯데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햇님’ 마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다.

매일 17시 30분 조명이 켜지면 루미나리에의 하이라이트인 야경이 펼쳐진다. 27만여 개의 조명이 루미나리에의 모든 공간을 포토존으로 변신시킨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설희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