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균주번호 응모 이벤트’로 마련됐다. 당첨자는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응모권에 퀴즈 정답을 기재해 프레시 매니저에게 제출하면 된다. 응모권은 자사몰 이벤트 페이지 또는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금5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SNS 연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제품 패키지 전면에 적용된 균주번호 디자인을 촬영해 개인 SNS에 인증하면 참여 가능하다.
균주번호는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구분하는 고유 식별 체계다. 동일한 종이라도 균주에 따라 기능과 특성이 달라진다.
hy는 자체 연구진이 균주를 발굴한 뒤 안전성과 기능성을 검증하고 내부 기준에 따라 고유 번호를 부여하고 있다.
1995년에는 국내 최초로 유산균 국산화에 성공하며 균주번호를 부여했다. 이후에도 연구개발을 이어오며 현재 99종의 자체 균주번호를 확보했다.
이 가운데 3종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고 4종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규 건강식품 원료(NDI)에 등록됐다.
hy 관계자는 “이번 온·오프라인 통합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균주번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구 기반의 차별화된 기준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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