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그룹 엠씨더맥스의 제이윤이 17, 18일 있었던 '스피링 콘서트' 공연 중 무대에서 추락해 발목 부상을 당해 응급실로 실려갔다. 제이윤은 18일 서울 어린이대공원내 돔아트홀에서 콘서트를 펼치던 도중 오후 8시 30분께 발을 허디뎌 무대 아래로 추락했다. 제이윤이 발목에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해 공연은 예정된 두 곡의 노래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막을 내렸다. 제이윤은 현재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정밀 진단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소속사측은 "제이의 부상이 커서 공연을 빨리 끝낼 수 밖에 없었다.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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