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해 10월 결혼한 톱스타 김희선이 빠르면 올 연말이나 내년초에 엄마가 된다. 19일 뉴스엔은 김희선이 임신 4주째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또 이 신문에 따르면 김희선은 최근 서울 강남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김희선의 미니홈피에는 그녀의 친구가 남긴 축하 인사가 곁들여 있다고 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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