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탤런트 사강이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을 자신의 쇼핑몰에 공개했다. 사강은 최근 일본에 거주중인 남편을 찾아가 의류 화보도 함께 촬영했다. 사강의 남편 신세호 씨는 현재 자신이 일하는 회사에서 일본 장기 파견으로 나가 있는 상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며 "부부가 닮았다. 동안 외모라 아무도 부부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다"고 코멘트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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