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여성그룹 핑클 출신 연기자 성유리가 음료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성유리가 인제대학교 식품생명과학부가 설립한 벤처기업 AJ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꽃씨차 '우연'의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광고대행사 농심기획 측은 "깨끗한 피부와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성유리가 다운에이징 티(tea)의 제품 콘셉트에 적격이었다"고 설명했다. 성유리가 출연한 TV 광고는 다음달 초 전파를 탈 예정이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
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