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청와대 수석비서관 전원이 6일 '쇠고기' 논란 등과 관련 책임을 통감하고 류우익 대통령실장에게 전원사의를 표명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수석비서관 8명이 사표를 써 류 실장에게 제출했다"고 말했다. 류우익 대통령실장은 이를 이명박 대통령에게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손해액 40~80% 일괄배상 결정 KB금융, 은행-보험 복합점포 'KB라이프 역삼센터' 열어.. 통합 시니어 서비스 출시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코웨이, 업계 최초 ‘디자인 모니터링 TF’ 추진…유사 디자인 상시 감시 체계 구축 매일유업 '검은콩'은 단백질, 빙그레 '오트드링크' 칼슘 함량 높아 국민 10명 중 3명은 초고신용자?…금융당국, 신용평가체계 개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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