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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 오디오테크니카(극동음향) A/S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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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30  |    조회: 1019
오디오테크니카(극동음향) A/S문제입니다.
4개월 전 성남교보문고에서 오디오테크니카 ATH-WM55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한지 2개월이 채 안되서,헤드부분이 벌어지고,테잎을 감고 사용하다가 4개월이 지난뒤 완전히 파손되어
A/S를 맡겼습니다.
1년도 안된 제품이고,고장원인 중 제품부실에 책임이 크기에 당연히 무상수리로 알고 있었는데
사용자 과실로 보고 19500원이라는 수리비용을 요구합니다. 같은 제품을 사용하던 친구들도 금방 깨져버리는 현상때문에 그냥 넘어가고 다른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건 어떻게 증명할 수 도 없는 거고요.
그냥 넘어가고 AS비용을 지불해서 고치고 다시 쓰면 소비자가 봉이되는 억울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AS기간은 왜있는건지,처음 구입한 가격에 서비스가격까지 모두 포함된거 일텐데요.
오디오테크니카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AS정책. 시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구입하시어 사용하신 제품의 하자가 사용자 과실이라 유상수리한다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에 의하면 공산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이내에는 제품의 성능.기능상 하자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사안에 따라 사업자에게 무상수리-교환-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사용자의 과실이나 부주의에 의한 하자는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있습니다. 하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