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이 사용중에 뒤쪽부분의 내용물이 안에서 뭉치는 것이 발생하여 a/s을
신청하였습니다....
15일후에 도착한 신발의 a/s는 참 가관이었습니다..
뒤에 헝겁 한장대고 가운데만 본드칠하고 옆에는 나플거리고,
가운데는 신발장으로 누르면서 신으세요...
너무 화가나서 웃음이 나옵니다...
길거리에서 1만원짜리 신발을 사더라도 a/s 부탁하면 이러진 않을텐데...
최소한 박음질이라도 하야하는것이 아닌가요..
저의 케이스위스 a/s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컸나 싶습니다....
a/s에 전화하면서 점점 더 화가 나기 시작합니다...
내피덧댐이라고 매장에서 적어보내서 이렇게 작업했다고합니다...
제품에 대한 크레임이 캠페인인 발생하면
최소한 제품 불량인지? 소비자 과실인지를 파단하여 수선방법이나 비용에 대한
협의가 필요하것이 아닌가요?
a/s 전,후 사진도 없다. 그 신발에 대한것은 아무것도 모르니 죄송하구요.
다시 매장에 가져다 주시겠어요....이런 답변만 있으니...,
그래서 사진을 보내줄테니 핸드폰번호 알려달라고 해도 답변은 없고
참 많은 실망입니다....
계속 너무 화가 나서 환불 요청하려고하니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