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2월 4일 토요일 ,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 꼬꼬몽꼬에서 치킨을 먹었습니다.
저녁을 못먹은 상태라 치킨을 먹고 싶어서 치킨을 시켰습니다. 저희가 메뉴에서 고른 치킨은 지금 안된다해서 양념반 후라이드반을 시키고 술은 시키지않았습니다. 그러자 점원이 "술은 안시키고?" 이러면서 가셨습니다. 그러고 난 뒤 , 저희 옆 테이블에 손님이 앉았고 저희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점원이 저희가 먼저왔는데 옆테이블 부터 기본안주? 손수건 등 을 먼저 놓고 저희는 왜 우리는 안주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잠시 후 저희도 기본안주와 포크 접시 등을 주더군요. 그러고 나서 저희는 치킨, 공기밥하나, 콜라 이렇게 시키고 먹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새벽 (오늘 2월 5일 일요일) 새벽 4시경부터 배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먹은걸 모두 토하고 설사도 하고 지금도 토하고 설사하고있습니다. 같이 가서 먹었던 친구도 같은 상태입니다. 이 음식점의 위생상태와 재료상태, 음식에 뭘 넣었는지 궁금합니다.. 위생상태와 점원의 행동을 고발합니다. 댓글1
해당음식점에서 치킨을 드시고 탈이 나셨다니 많이 힘드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식중독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식당의 비위생 관련하여 행정기관인 관할 구청 위생과로 본인이 직접 신고하면 조사 등을 통해 적절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