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은 올해 7월 신규 런칭 제품으로 구매 하여 사용 하고 있는데 금일 (12월3일) 화면이 갑짜기 나가게 되어 서비스 센터를 방문 하였습니다.
개통 이후 부터 핸드폰 액정 필름 / 케이스 등 고가 폰인 만큼 보호 커버를 풀로 착용 시켜 사용 하였습니다.
사진과 같이 힌지 부분도 아닌 케이스 부분에 스크라치 부분이 액정 파손에 주범이 무상 서비스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스크라치 부분은 삼성 서비스 센터에서도 보호 커버를 팔지 않는 부분이 입니다. 그럼 삼성전자를 이 부분이 액정 파손에 치명적이면 커버 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 하든지 아니면 더 튼튼하게 만들어야지 170만원 넘는 제품이 약간 스크라치 났다고 쉽게 액정이 고장 나는 제품을 만들고 소비자 주위 해야 한다고 소비자 탓으로 돌리는 형태에 대해 고발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