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본사 통화 진행하였으나
손으로 잡아 뜯어 탈락되는것은 힘 조절의 문제라는 답변을받았고 세탁후 탈락을 확인했다 말하니 어떤 세제를 사용했는지, 어떤 코스로 세탁을 했는지, 세탁망을 사용했는지, 어떻게 세탁했는지
이해할수없는 질문들만 늘어놓더니 확인후 연락을 주신다고 통화가 종료되었습니다.
이후 주신 통화에서는 세탁망을 사용하지않아서 교환및 환불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치 불량이 아니라는 말만을 하기위해 이유를 찾는것처럼..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같은 불량이 수도없이 많은데 제대로 된 처리는 없네요.
A/s해준다는데 이마저도 3주이상 소요된다고하네요. 겨울옷이고 아기옷이라 한해만 입는옷을, 이런 대처를 소비자입장에서 너무하다는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