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다 기분도 상해버려 아얘 취소해달랬습니다
근데 거래가 성사된후라 취소도 안된다 하십니다
반협박으로 취소요청도 여러번 요청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택배는 지금도 바로 보낼수도있다 하며 저에게 강요를 합니다. 당일 5시 결제했는데 자기 택배 다 포장했다고 취소가 안된다니 탹배를 보내신것도 아니고 이기분으론 받고싶지도 않고 이분께 돈쓰고싶지도 않아졌습니다 아얘 취소하고싶는데 물품 바꾸는것도 안돼 취소도 안돼 다 안된다 하시니.... 저는 전부 취소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