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금은 가방. 교복값으로
입학금을 냈으나
학원에서 오티를 미뤄서 교복을 받지 못 했고
오티도 설 이후라고 했지 정확한 날짜를 공지 하지 않았습니다. 문의 사항의 답변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회피하며 시간을 끌어 신뢰를 잃었고
입학을 안하겠으니 입학금을 돌려달라고 이야기 해도 절대 못 돌려 준다는 이야기만 반복합니다.
저는 그 원에 절대 다닐 수없으며 입학금을 돌려 받고 싶습니다. 아이 체육복 교복 가방값이 58만5천원이라는 것도 너무 큰데 그걸 다니지도 않는 사람에게 돌려주지 못 하겠다고 하는 고약한 심보의 학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