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1일에 러쉬 프레쉬 세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속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올리브바디버터 및 다양한 물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처음 사용하는 제품이라 뚜껑에 묻어있는 로션을 살짝 발라보려고 보았더니
안에 머리카락 같은 털 이물질이 있었습니다.
러쉬에 교환및 반품을 하려고 또한 왜 이런 이물질이 들어가게 되었는지 항의하려고 고객상담에 민원을 제기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평일 09:00~04:00까지 운영되는 AI상담원이 있고
1:1 고객 상담은 제대로 이뤄지지않았습니다.
AI 상담원은 담당자가 순차적으로 답변을 하고 있고, 계속해서 기다리라는 메세지만 주고 있습니다.
이물질도 화가 나지만 이런 대기업에서 고객상담, 고객센터에 대한 태도와 반응이 너무 무성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