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께서 타이어와 휠 분리작업중 힘들어 하셔서 제가 바로옆에서 보고 있었습니다.
타이어분리는 안되고 휠이 눌려져 손상을 가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장갑으로 쓰윽 닦으시고 아무말도 안하시길레 제가 이 손상은 어떻게 하실꺼냐고 물었는데 아무런 대답도 안하고 교체도 안하고 가만히 계시네요
그러고는 예전에 손상된걸수도 있다고 검증을 받아보라고 하시네요. 교체도 못하겠다고 그냥 가라네요. (저는 바로옆에서 전부 다 보고있었음)
보상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이런말씀도 해주시네요. "18(욕) 쪼금 기스난 걸로 소란이네"
휠손상도 먹고 욕도 먹고 타이어 교체는 못하고 그냥 가라고 해서 왔습니다.
이딴 업체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