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중 새우롤 추가주문을 가이드에게 요청했지만 예약이 밀려안된다했고(식당한가했음) 제가 직접 직원을 불러 주문하니 5분만에 나왔네요.
4일째 새벽1시 아이가 두드러기가 심해 말했더니 술자리 하시며 퀵으로 알러지약을 보냈어요.
날새며 아이 케어를 했지만 열이 계속 39.2도에서 안내려가 급하게 오전 7시5분 카톡으로, 전화로 연락했지만 그때부터 가이드가 연락이 두절되었네요.
호텔로비로 내려가 울면서 번역기를 써가며 아이가 열이 마니나고 온몸에 두드러기가 심하니 저녁11시비행기라 돈을 지불하고 쉴수 있는지 ,약국이 어딨는지 물었지만 거리가 멀다했네요.
가이드가 계속 연락이 안된다고 울었더니 호텔측에서 계속 연락을했고 10시30분되서야 가이드와 연락이 닿았어요.그런데 호텔과 가이드집이 5분거리라했는데 11시51분이되서야 호텔도착해서 병원을 갔구요
당시 술냄새가 심했고 얼굴또한 빨개 술이 덜깬상태로 왔는데 그렇게 5시간가량 안절부절 하며 불안하고 너무 화가났는데..
병원갔다오니 부모님이 호텔앞에서 아이가 걱정되어 나와 계셨는데 가이드는 저희 아버지께 침향이3개월에 100만이라고 출장나와서 이근처에있다고 싸니까 사가시라고 호객행위를 했더라구요.
한국에 돌아와 병원을 갔는데 성홍열이라고 옮기는 병이라 격리를 5일동안 하게됫고.
저또한 스트레스로 헤르페스가 올라와 치료를하고 아이를 케어하느라 5일동안 장사를 못했네요.
부모님과 아이들 좋은추억을 쌓기위해 편하려고 비싼돈을 지불하며 우리끼리 단독 상품을 갔는데.
너무 스트레스만 받고 가이드들이 부모님을 챙겨줄거라 생각했는데 자기들끼리 앞으로 다녀서 쫒아다니느라 너무 힘들었네요.
너무 화가나서 문제제기를 했더니 900만원에서 가이드환불이라고 21만원을 보냈더라구요.
어떻게 이렇게 비싼돈주고 간여행이 스트레스만 받고 엉망이 됫는데 어떻게이러냐 했더니.
애가 아픈게 가이드 잘못이냐고.
술먹었는지 증거있냐고.
증거자료 첨부해서 알아서 하라네요.
정말 너무화가나고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