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어머니가 건강이 너무 안좋으신 관계로
근 40년정도를 집에만 계십니다. 거의 차상위로 보시면됩니다. 제가 6개월 전에도 퇴근 후 와보니
안방 콘센트 한두개 교체하고 꽤나 비싸게 받길래
그냥 넘어갔습니다만 이번에는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6구 콘센트 두개랑 3구 콘센트 한개 교체후
15만원을 청구하였습니다. 물론 어머니가 저랑 상의 안하고 달란대로 준것도 문제입니다만, 연세가 있으셔 그런작업에 무지하시니 아마 30만원을 청구했어도 지불하셨을 어머니 입니다.
업체 위치는 집에서 500m도 안합니다.
출장비.공임비 포함해도 자제비 합쳐 10만윈도 안나옵니다. 제가 자제사서 콘센트 교체했으면 5민원 안나옵니다. 그런데 15만원 청구하고 만원깎아 줬다며 인심쓰는 척합니다. 이건 명절대목 앞두고
땡겨보자는 심산입니다. 게다가 몸아프신 노인네한테요. 정말 악덕 업주입니다.
제발 조치 부탁 드립니다.
업체명함이랑 사진 첨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