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리바트에서 침대와 책상을 구매하여 설치하는 도중 강마루 3개 가량의 스크래치가 났습니다. 이에 이의를 재기 하였으나 해당 물류기사는 저녁 20시가 넘은 시간에도 동의도 없이 계속 연락늘 해서 반협박 식의 자신은 절대 그럴리 없다. 니 생각이 어떻게 100프로 맞냐며 따지듯이 계속 전화가왔습니다. 이에 현대리바트쪽에 문의하였으나 현대리바트쪽에서는 물류쪽 말만 듣고 어쩔수 없다 소비자원에 신고하시라는 말에 신고 합니다
설치중 강마루가 손상되었고. 그 이후에는 집에 다른 물건이나 가전도 들어온게 없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조치를 해주지 않아 신고하게되었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