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모든 과정은 총 열흘이상 소요되었으나 결국 롯데홈쇼핑에서는 수리불가하니 AS는 개인이 알아서 수선 받으라는 최종 답변 받음.
롯데홈쇼핑 관련민원제기하니 고객지원팀 윤일×님 2번 전화와서 AS는 받을 수 없는 유형으로 이전에 통보한 내용과 동일하게 고객이 알아서 AS받아라 환불 받고 싶으면 옷의 상태를 진단해야 하므로 실물을 보내야 한다는 원론적이고 고객이 수긍할 수 없는 응대를 하고 있습니다.해당 내용만 계속적으로 얘기 할 뿐이었습니다.
백화점에서 구매했다면 AS가능하나 롯데홈쇼핑에 샀기 때문에 AS가 안된다면 가품이 아니면 무엇이냐 하니 만약에 그렇다면 확인을 해 보겠다는 둥 AS가 된다는 당연한 믿음으로 구매한 제품이 어려운(실제로 간단함) 하자에 대해선 AS책임을 고객에게 전가시키는 상황입니다.
문제제기를 하면 그때그때마다 고객불펀에 대한 상식적인 고민은 전혀 없으며 고객의 억지주장이라는 출발선상에서 땜방식 고객응대 그리고 통회응대는 비 상식적이고 이미 팔았는데 어쩌라고의 전형적인 롯데홈쇼핑과 고객센터의 뿌리깊은 고객에 대한 슈퍼갑질로 보여집니다.
판매당시 AS안던다는 그리고 수리가 왜 안된다는 그 어떤 설명도 없었으며
AS도 되지많는 짝뚱제품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고객판매 후 무책임한 롯데홈쇼핑에 대해서 책임있는 답변은 전혀없이 모르쇠식 아니면 말고식의 AS가 안되는 제품을 파는 롯데 홈쇼핑으로 각인 되었습니다
믿고 구매한 롯데홈쇼핑 TV방송제품들이 전부 가짜일 수 있다는 고객기만이 개탄스러운 마음이며 이로인한 고객피해에 대해서 알아서 하라는 고객응대는 경악 할 수준입니다. 나몰라라식 고객응대와 AS불가 짝뚱제품의 근거보다 정품에 대한 내역도 없는 상황으로 업무에 참고바랍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 사이버안전지킴이(https://www.police.go.kr/www/security/cyber.jsp)'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