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이렇게 배송이 왔는데 번거로워서 참다가 해썹인증 보고 산 물건도 이런 상태라 도착하자마자 지마켓에 연락해서 상담직원이 그대로 냉동에 넣었다가 보내라고 해서 보냈는데 이제와서 판매자가 한개값만 환불한다고 해서 어쩔 수가 없다는 무책임한 답만 반복합니다.
같은날 온 고기인데 색깔이 좀 낫다고 괜찮을 수 있나요? 유통기한도 표시 되어 있지 않았는데 어떻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까?
지마켓도 둘다 냉동해서 보내라고 해놓고 이제와서 어쩔 수가 없다는 말만 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