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9일 16시 택배가 도착했고 XL로 시켰지만 옷이 너무 작아 환불요청을 드렸어요
전화번호도 없고 채팅으로만 환불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상담원 연결되어 채팅으로 환불요청을드렸지만
사전에 해외배송으로 개인통관번호를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국제배송비까지 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처음엔 만원을 환불해줄테니 옷을 그냥 갖어라, 만오천원을 줄테니 옷을 그냥 갖어라. 50% 할인해서 2만원에 갖으라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전화통화로 해결해보려고 했지만 전화도 없는번호였구요. 사기꾼같습니다
상품페이지 맨위에 14일이내는 무료반품이라는 문구도있어요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