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아우디 남천매장에서
아우디A6 신차를 구매했었습니다.
그때 신차 구매조건이 엔진오일 및 필터등을 무상으로 3번 넣어주는
조건이 있었는데
문제는 해당 차량을 보통 1년에500km~1천km미만 밖에
타지 않았지만 특정 날짜까지
지정해 3번 넣어야 한다고 해서
2번은 1년에 500km안밖으로
탓지만 억지로 엔진오일을 교체했지만 3번째는 그해 1,000km도 안 타고 엔진오일을 교체하기가 그래서 당담팀장에게
방법을 물어보니 일단 3번째 엔진오일 교체주기 날짜전에 필터등 부품을 일단 가져가고 엔지오일을 교체히고 싶을때 받은 필터등 부품(엔진오일은 무겁고 보관하기 힘들다며 다음에 오면 교체시 엔진오일과 교체비를 안받고 교체해 주겠다고 약속했었음)을 가지고
오면 엔진오일까지 넣어서 교체해
주겠다고 하였었음!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발생되었는데, 제가 차를 구매해서 2번째 엔진오일을 교체할때만 해도
서비스센터가 "유카로오토모빌"
이란 회사에서 서비스를 받았지만
3번째 약속한 엔진오일을 무상교체
해달라고 서비스센터에 가니
앞에 서비스업체(유카로)는 부도가
나서 나갔고 새로 "아이언오토모빌"
이란 회사로 바뀌어서 서비스상담직원(상당히 불친절함)과
해당 서비스센터 지점장까지
교체해 줄 수 가 없다고 하연서
아우디 본사로 전화해서 상담해 보라고 해서 본사 고객지원센터 팀장에게 전화로 이 내용을 물어봤지만 역시 무상으로 교체가 어렵다고 하였었습니다.
그래서 받지 못했던 엔진오일이라도
달라고 했지만 역시 마무가네로
힘들다고 통보를 받았었다.
그래서 제가 고객은 아우디라는
회사를 보고 차량을 구매하고 서비스를 받을려고 이 차를 구매했지 서비스센터가 유카론인지 아이언오토인지는 전혀 모르고 구매를 했는데 이 무슨 해괴한 소리냐고 항의했고, 그럼 바뀐
아이언오토는 아우디차만
수리해 주는 회사가 아니냐고
다시 물으니 맞다고 했었었다.
당연히 고객은 아우디를 보고 신차를 산거지 알지도 못하는 협력서비스업체를 보고 차를 산거 아니니 본사 담당부서와 상의해서 약속을 지켜달라고 강력하게 부탁드렸지만 역시 도움을 드릴 수 없으니 서비스고발센터로 전화해서
해결해 보시라고 조언을 해줬었다.
난 너무 화가나서 청화대 투서까지
올리고 아우디를 상대로 소송까지 불사하겠다고 얘기했었다.
본사든 협력업체든 너무 자기네들 이익만을 추구하고 고객의 입장은
1도 생각을 안하는 아우디를
고발하는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