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분이 한통 별도로 들어 있었지만 남편 질환이 이런 영양보조제도 함부로 먹을수 없는지라 난감해 하면서 보관만 할수밖에 없었죠... 보낸분을 알아야 반품을 하든 할텐데요...그러다 남편의 핸드폰을 보던중에 이 식품과 관련해 보내신분과 남편이 통화를 했다는걸. 알고 제가 전화를 하니 받질 않으시더군요.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져서 편마비가 오고 기억력이 많이 떨어져서 혹시나 본인이 주문하고 기억을 못하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체험분까지 개봉하지 않고 보관하고 있었으니 다시 보내드리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의 문자로 본품을 보내지 않아 채권팀으로 이관되고 재판을 진행한다는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걸고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습니다... 연락할수 없는데 어떻게 물건을 보내나요?
저희도 이 식품 정말 보내고 싶은데 연락도 안받으면서 재판이 뭔소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