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대전광역시 대덕구 법동 이편한세상아파트 입주시 LG훼센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을 설치했는데,
24년도에 실외기가 작동이 안되어 서비스를 받았는데 "컴프레샤"가 고장났다고 해서 수리하는 과정에 다른기능까지 완전히 망가져서 서비스기사님이 40만원돈이 나왔는데 무상으로 처리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25년도에 또 실외기가 작동이 안되어 서비스 신청을 했더니 이번에는 "인버터"가 고장나서 수리해야 된다며 70만원을 말씀하시길래 계속 싸우다가 수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LG서비스센타나 경영진한테도 계속 민원을 내봤지만 간혹 그런제품이 있다면서 제가 재수가 없는 것이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24년도에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아서 어쩔수 없다면서... 실외기가 계속 고장나는 것은 실외기 자체가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며 실외기를 교체해 달라고 했으나 거절을 당했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입주시 공동으로 신청해서 설치한건데... 다른집은 이상없이 잘 쓰고 있고 나만 이런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실외기제품의 하자 아닌가요?
결국 수리안하실거면 서비스신청 취소하겠다면서 취소하더라고.
25년 여름은 실외기가 작동이 안되면 물을 계속 뿌리거나, 1-2시간 지나면 또 작동이 되고... 이렇게 1년을 버텼습니다. 더위에 시달리면서.. 화를 참아가면서요 ㅠㅠ
그런데 올해 26년도에 또 실외기가 작동이 되지 않아서 .... 이번에는 작년에 말했던 70만원이라도 내고 서비스를 받으려고 했더니
오늘 서비스 기사가 전화가 와서는 24년도에 서비스 받았던 "콤프레샤" 도 또 고장나고 25년도에 고장났던 "인버터"까지 수리해야 한다면서 120만원을 얘기하더군요...
정말 기가막히더군요... 24년도에 수리했던게 또 고장이 난다는게 말이 됩니까? 서비스기간이 1년이 지나서 어쩔수 없다는 말만 계속하시더라고요.
제가 백번 양보해서 그냥 70만원 내고 수리해서 쓰려고 해도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24년도에 수리했던것이 고장난것은 수리를 잘못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서비스기간을 운운하는 것은 너무 뻔뻔한 거 아닌가요?
억울하면 고객센터에 전화하라면서...
저는 더이상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실외기 자체가 문제가 있는것을 계속 소비자한테 비용을 부담하면서 수리를 하라고 하는 횡포는 세상에 너무한거 아닌가요?
실외기를 무상으로 교체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참으려고 해도 너무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애초부터 문제있는 실외기를 설치한것이 분명한데... 재수없게 그런 제품에 걸린 저만 참으라고 하는건지...
이번에도 수리하면 내년에도 또 고장나면 또 수리해야 되는건가요?
올바른 판단 부탁드립니다. 빠른 처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