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 쿠팡으로 음식을 시켰는데 누락되서 재주문요청했더니 배달료가 더 나갔다고 손님인 제게 화내고 함부로 대함.
김서희
2026-07-06 |
조회: 49
6월 30일 오전10시경.
쿠팡으로 냉면을 시켰는데 면이 누락되고 육수만와서 재주문 요청을 했습니다. 쿠팡은 원래 누락이 되면 개인정보를 가게에서 물어보게 되어있지 않고 쿠팡자체에서 재주문으로 수습하게 되어있는데 그거했다고 배달료 더나갔다며 가게에 방문식사하다 밥도 다 못먹고 사장한테 쫒겨나고 다시는 자기네 가게 오지말라며 욕설과 모욕을 받았습니다.
본인들 실수로 벌어진 일을 손님한테 그런건 잘못된거 아닌가요. 저런 곳이 가게 장사를 해야하는건가요? 너무 억울하고 서럽습니다. 댓글1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