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저는 그냥 빨리 처리하고 수리 해달라고 말씀드리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저도 보험사에 접수를 하고 차량을 이동시키고 안에 짐을 빼려 가니까 차 시트가 기름떼 범벅으로 개판이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정 공업사쪽 씨씨티비와, 모두 돌려 본 지정공업사는 결과가 없었고, 유력한 후보는 현대자동차연수점이다라고 생각해서 지목을 하였습니다. 그 과정 빌트인캠을 돌려보니 가만히 세워뒀던 차에 와서 박은 것이 아닌, 아무도 안탔다던 그 gv80에는 직원이 후진하다가 다른 차와 충돌 (영상첨부), 기름떼 이슈로 아무도 안탄것이 맞냐 빌트인캠 봤다니, 그제서야 자기가 탔다고 함, 근데 기름떼는 부인 / 그럼 가서 차량 타실 때 작업복과 장갑 끼고 탔는 지 확인만 해보자고 하니까 극구부인, 보여주기 싫다고 함 / 제가 가서 잠깐만 보겠다는데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직장과 자택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현재 두통과 몸살기운으로 병원에 와있는중에 현대자동차연수점 직원의 황당한 태도에 분노로 가득차 글을 쓰게 됐습니다.
빠르게 조사 부탁드립니다.